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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홍상... 오랜만에 불러보는 이름이네...ㅋㅋㅋ 나 기억하겠냐? 창원에서 줄기차에 스틸야드를 찾아다니던... 지금도 창원에 있다만... 잘 지내지? 어디선가 혹시 네이름을 찾을 수 있을것 같아서 검색했더니 나타나더라..ㅎㅎ 비록 최근 1년간 기록은 없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예전에 동렬형님하고 통화한적이 있다. 언제 한번 기회가 있으면, 스틸야드에서 뭉치자는 얘기도 했더는데, 그 기회라는게... 빨리 왔으면 한다. 누군가 일부러 만들지 않아도 뭉칠수 있는 그런 기회... 어쩌면 빨리 올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K리그 최종결승전 2차전이 주말에 스틸야드에서 열리면 가능하지 않을까???? 소위말하는 이벤트.... 기분좋은 상상을 하면서...이만 줄인다.... 건강해라... 나처럼 축구하다가 십자인대 나가서 1년가까이 고생하지 말고..^^
안녕하세요 저도 배스낚시를 좋아하는 한사람으로 당신의 배스 회원이 된것을 축하드립니다. 저 역시 배스회원이 되고 싶지만 가입 방법을 잘 몰라 가입을 미루고 있습니다. 진실로 이야기 하자면 영어에 부담이 있어 아직 가입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부탁을 드리자면 저가 배스에 가입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없는 지 문의합니다.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전화 또는 매일을 부탁드립니다.
블로그에..제가 퍼온글에 답글을..*-_-* 왠지 민망혀서.. 정말 그 날 비-바-람이 몰아쳤습니다..^^; 선수들 잘 뛰어 준것이 고마웠습니다. 그럼.. 담에 또 뵙기를...~~
ㅎㅎ, 그랬었군요. 내가 뭔가 빠뜨렸나????
안녕하세요! 저는 이곳에 처음 와보는데요.. 제가 급하게 황금연못 영화를 구해야 되는데 좀처럼 쉽지가 않네요.. 그곳에 나오는 편지인가 시가 필요하거든요.. 소식지에 실어야 해서.. 혹시 있으시면, 시, 편지내용이라도.. 저에게 메일 한 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amele@hanmail.net
잘 지내시는지요..^-^ 오늘 이웃들 도장찍다보니 여기까지 흘러오게 되었습니다. 일본 여행 사진 부러워서.. 입벌리고 잘 보았습니다.. 연말 건강하게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슈바님도 연말연시 좋은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축구팬들에게는 그저 축구시즌이 최고지만요. ^^
엉엉엉~~ 부산 대승은 시청하고 기분좋게 대전에 갔다가 1:2라니...에 절망하고 후기우승 후기우승..덜덜덜 하며, 올라왔습니다. 올해 우승의 꿈을 가졌는데..ㅠ..ㅡ 도대체 추석연휴동안에 뭘한건지...몸이 무거워보였습니다. 재원이, 정호 다 부상이라서 그런가.. 따바는 왜안나온건지..=_=
결국 자기가 포항 스틸러스를 좋아하고 내인생의 일부로 여긴다는 사실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너무 형식적인것에 얽매일 필요없고 의무감을 충족시키려 할 필요도 없는것 아니겠습니까.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휴... 더운데 어떻게 잘 지내세요..? 빅조크님...=_= 마린스를 가입한 적은 없었지만 메트로는 단관할려고 가입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다가 rpm에 가입을 하게되었었는데 들어셨겠지요.. 전 메트로를 탈퇴하고 포항연합쪽으로 입장이 정리되네요.. 그냥 심란해서 글 올립니다..-_- 나중 후기 홈개막전 광주전때 그냥 잘 되겠지요..하고도 생각합니다.. 무더위 건강 조심하세요..
소모임이니 지부니 뭐니 말들이 많고 난리도 아닌거 같은데요. 결국 자기가 포항 스틸러스를 좋아하고 내인생의 일부로 여긴다는 사실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너무 형식적인것에 얽매일 필요없고 의무감을 충족시키려 할 필요도 없는것 아니겠습니까. 누가 뭐래도 스틸러스가 내인생에 얽혀있는 무게는 대단한 것이고요, 슈바님도 그럴것이라고 생각듭니다. 소모임이라는 것이 첫째 서로의 가치관과 지향점의 차이를 인정한다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 유지될 수 있는 것인데, 서로에 대한 인정과 존중없는 소모임제라는 것은 분열의 다른말일 뿐이죠. 저는 누구보다 더 열혈서포터이기도 했지만, 그것이 서포터의 가치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경기장 구석에서 조용히 구경하다 가더라도 이런 힘들이 모여 강한 클럽이 되는 것이고요, 서로에 대한 존중이 강한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입니다. 강한 커뮤니티가 있어야 그 가운데 열혈 서포터스, 즉 울트라스도 강해진다는 것이 저의 소신입니다. 그 모든것의 시발점이 바로 서로에 대한 존중, 개방, 그리고 자율이죠. 지금은 그때의 우리 서포터즈의 모토가 퇴색되어 버린것 같아 아쉽기도 하고요. 저는 과거 역전의 용사들 대부분이 지금 서포터즈의 선봉에서 멀어졌지만 이분들 모두 그 열정이나 애정이 식은 것은 아니라고 믿습니다. 저까지 포함해서 말이죠. 어디에서건 그들의 인생에서 아마 확신컨데 스틸러스가 첫부분을 차지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런것이 클럽의 기반이죠.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듯 말입니다. 그분들 참 보고 싶네요.